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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작사마다 색이 확실함

노모장인·2026-10-24 01:09
노모 쪽은 제작사 이름만 봐도 대충 분위기 예상되는 경우 많음. 담백하게 찍는 곳이 있는 반면 설정이나 연출을 세게 잡는 곳도 있음 결국 배우보다 제작사 보고 고르는 날도 생김. 몇 편 보다 보면 취향 맞는 곳과 아닌 곳이 확실히 갈리더라

댓글 4

맥주한캔3일 전

맞음 ㅋㅋ 유부녀 드라마 설정도 제작사 따라 맛이 확 갈리더라. 맥주 한캔할 땐 익숙한 곳부터 찾게 됨

밤샘러3일 전

ㅇㅇ 이거 진짜임 ㅋㅋ 몇편 보다보면 감 옴 유모쪽도 비슷하던데 데뷔작 찍는데도 제작사마다 분위기 완전 다르더라 담백하게 가는데가 있고 처음부터 설정 세게 박는데가 있고 ㅋㅋ 담백한 쪽이 더 낫던데 그래서 요즘은 표지보다 제작사 먼저 봄

퇴근각3일 전

이거 공감되네요 ㅋㅋ 드라마 형식으로 가는 데도 제작사마다 스토리 푸는 방식이 완전 다르더라구요 어떤 데는 도입부를 꽤 공들여서 설정 잡는데 어떤 데는 그냥 대충 넘기고 바로 가버려서 좀 아쉬움. 몇 번 데이고 나니까 이제 제작사부터 확인하게 되네요

오징어땅콩13시간 전

제작사가 사실상 장르명임 ㅋㅋ 담백한 줄 알았는데 갑자기 설정 과속하면 머임 싶더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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